top of page


  • Instagram




미국 남부 캘리포니아에 기반을 둔 작가 브렛 크로포드(Brett Crawford)는 회화, 조각, 디자인, 거리 벽화까지 그와 연결된 모든 것을 예술로 풀어낸다. 그는 자신을 ‘소’에 비유하는데 태어나서 처음 풀을 만져본 소처럼 그는 캔버스 위에서 신나게 구르고 뛰어다닌다. 그의 작품에서 빈번하게 주제가 되곤 하는 동물들은 노래하고 춤추고 악기를 연주하는 등 인간처럼 행동하고 인간과 동일하게 상호작용한다. 최근 작품에서는 초현실적인 설정과 동화 같은 이미지에 상징적인 요소들은 마치 숨겨져 있는 보물을 찾는 것과 같아 관람객의 호기심을 유발한다. 최근 필립스(Phillips) 경매 회사의 홍콩 이브닝 세일에서 그의 작품이 한화로 약 3억 6,262만 원에 낙찰되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021년 러브컨템포러리아트에서 전시를 통해 국내에 처음 조명된 브랫 크로포드는 그의 젊은 시절 많은 좌절과 아픔의 시기를 겪었다. 긴 방황과 공백기 끝에 2013년부터 다시 작가로서 재기하였고 오롯이 그림이 그리고 싶어 예술이 모든 걸 내 걸었던 그는 지금 미국, 싱가포르, 홍콩 등 세계 전역에서 예술성을 인정받는 작가가 되었다.

Brett Crawford, a writer from Southern California, works art on everything he has connected to, from painting, sculpture, design, and street murals. He analogies himself to a "cow" that he runs excitedly on the canvas like a cow who has touched grass for the first time in his life.

The animals that are the subject of his work act like humans, such as singing, dancing, and playing musical instruments, and interact with humans in the same way. In his recent works, the symbols of surreal backgrounds and fantasy images are like finding hidden treasures, also stimulating visitors' curiosity. Recently, his work was sold for about 362.62 million won at Hong Kong, by Phillips auction company. Bratt Crawford, who was first illuminated domestically through the LUV Contemporary Art Exhibition in 2021, suffered a lot of frustration and pain when he was young. But after a long wandering and absence, he returned to his work as a writer in 2013 and poured everything into art because he wanted to paint, so now he has become a recognized artist in the world, including the United States, Singapore, and Hong Kong.


"익숙한 팝 이미지를 그저 의식적으로 대면하여

오랫동안 머물러 관찰하기를 권장한다.

심도 있게 들여다볼수록 샤이풀의 섬세한 테크닉으로 구현한 회화의 무게가 실린 팝아트의 맛을 진하게 느끼게 될 것이다."


Exhibition History

포스터 레드 (2장).jpg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