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컨템포러리아트 갤러리스트 모집 (경력/신입)
러브컨템포러리 아트 실무 중심 전시·아트페어 어시스턴트 모집(경력/신입)
러브컨템포러리 아트는 종로구 가회동에 위치한 동시대 미술 기반의 갤러리입니다. 갤러리의 실제 현장을 함께 만들어갈 갤러리스트를 모집합니다.
본 포지션은 갤러리의 상반기 주요 일정에 맞춰
전시 운영과 현장 실무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역할입니다.

1. 직무 내용

러브컨템포러리아트 ‘The Red Night of Samcheong’
특별 야간 개장
9월 4일(목) | 삼청나잇 X KIAF·Frieze Seoul
키마 작가의 개인전 "<Noooo alarm days>"이 많은 분들의 열렬한 성원 덕분에 10월 20일 (일)까지 연장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시그니처인 ‘토끼’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무한한 자연과 작가의 ‘알람이 필요 없는 삶의 경험을 섞어낸 작품들로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아직 전시를 관람하지 못하신 분들은 이번 연장된 기간을 통해 선선해진 가을날 특별한 시간을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신 리미티드 에디션 ‘𝙆𝙄𝙈𝘼 𝘽𝘼𝙂’ 또한 10월 20일까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수량이 한정되어 있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𝙉𝙤𝙤𝙤𝙤 𝙖𝙡𝙖𝙧𝙢 𝙙𝙖𝙮𝙨
8월 31일 - 10월 20일
러브컨템포러리아트는 키마의 < Noooo alarm days > 전시를 기념하여 한정판 “커스텀 키마 백”을 발표합니다.
작가의 철학이자 전시의 메인 코드인 “노 알람(No alarm)”으로 사는 삶의 태도를 나누기 위한 이 프로젝트는 오로지 자신의 이유로 사는 삶을 추구하기 위해 이름을 넣어서 작품으로 탄생, 관람객의 참여로 비로소 완성되는 작품입니다.
작가는 직접 그린 가방과 티셔츠를 입고 차를 끓여 좋아하는 머그컵에 담아 산책에 나가곤 합니다. 원하는 만큼 걷고 원하는 만큼 책 읽으며 일상의 평온함과 함께 자기 이유로 사는 삶의 태도를 그려왔습니다.
작품을 관람하는 것을 넘어 삶의 영역으로 끌어들여 작가의 철학과 함께 일상을 나누는 삶을 경험하며 자기 이유로 사는 삶을 가방에 담아 가길 바랍니다.
여러분은 이 가방에 무엇을 담을 것인가요?
